- 박수진vs박시연, 나쁜여자의 ‘나노 발목’
- 입력 2013. 02.07. 14:53:18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인턴기자]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성 스타들이 착용한 워커 사진을 두고 ‘각선미’ 대결이 한창이다.
드라마를 통해 주로 ‘나쁜여자’ 역을 맡아 왔던 박시연과 박수진은 워커 밖으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로 네티즌 사이에서 '나노 발목'이라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박시연은 공항룩에서 베이지 워커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을 뽐냈다. ‘이웃집 꽃미남’에서 악녀로 열연 중인 박수진은 화이트 워커와 비비드 컬러 팬츠로 ‘봄 처녀’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두 배우가 선택한 제품은 특이한 스트랩 버클 디테일로 네티즌 사이에서 ‘두줄바이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여성스타들이 즐겨 찾는 워커로 알려져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온라인커뮤니티, TVN ‘이웃집꽃미남’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