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꽃미남 ‘깨금’표 개성 충만 공항패션
- 입력 2013. 02.07. 15:34:55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이웃집 꽃미남’ 속 윤시윤의 패션이 연일 화제다.
‘덕후’ ‘깨금앓이’ 등 신조어를 양산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엔리케 금(윤시윤)의 개성 있는 패션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지난 2월 4일 방송에서 그가 선보인 공항패션 또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밝은 레드 코트와 데님 팬츠에 그린 머플러를 착용,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갖춘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그레이 컬러 옥스퍼드화로 개성을 살렸다.한편, tvN ‘이웃집 꽃미남’은 고독미(박신혜)와 엔리케 금(윤시윤)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 tvN ‘이웃집 꽃미남’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