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니지, 색동 한복 입고 깜찍한 새해 인사 전해
- 입력 2013. 02.08. 08:37:11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가요계 최단신 아이돌 그룹 타이니지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타이니지(도희, 제이민, 명지, 민트)는 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많이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 타이니지 새해 인사 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타이니지는 톡톡 튀는 무대 의상이 아닌 핑크, 노랑, 하얀색 등 단아한 색동 한복 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국 민속 인형이란 이런 것”, “너무 깜찍하다”, “귀요미 포스작렬”, “한복 입은 모습도 상큼발랄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이니지는 신곡 ‘미니미니마니모’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타이니지 트위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