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송지효 ‘한복입은 수줍은 새색시’
입력 2013. 02.08. 13:28:39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송지효가 민족 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그동안 런닝맨에서 보여줬던 털털한 여전사의 모습과 상반된 단아한 한복 자태와 다소곳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지효 시집가도 되겠네”, “귀여운 새색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사진은 현재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예쎄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송지효는 오는 21일 영화 ‘신세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유끼커뮤니케이션, 예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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