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가] 세뱃돈 보다 더 좋다! 예매만 하면 선물이 펑펑!
- 입력 2013. 02.09. 16:19:30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롯데시네마는 오는 17일까지 영화 ‘남쪽으로 튀어’를 예매한 관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1인 2매 이상 유료로 예매하면 추첨을 통해 한우 선물 세트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CGV는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3편 ‘몬스터 주식회사 3D’, ‘파라노만’, ‘눈의 여왕’의 예매 이벤트를 연다.
12년 만에 3D로 재개봉하는 ‘몬스터 주식회사 3D’를 오는 14일까지 예매한 사람 중 총 60명에게 오리지널 3D 안경 4인 가족세트와 영화 ‘몬스터 대학교’ 최초 시사회 초대권을 증정한다. 또 ‘파라노만’을 오는 17일까지 예매하면 티셔츠와 백팩으로 구성된 ‘파라노만 오리지널 경품세트’를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눈의 여왕’을 오는 14일까지 예매한 사람 중 11명에게 배우 박보영이 싸인한 캐릭터 티셔츠와 ‘눈의 여왕’ 원작도서 세트, 박보영, 이수근 등 주연 더빙배우 4인의 착장 목도리를 증정한다.
청담씨네시티점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간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함께 ‘마리끌레르 필름&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영화 ‘더 헌트’, ‘앙상블’, ‘서칭 포 슈가맨’ 등 해외필름 페스티벌 출품작 19편과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안나 카레니나’를 국내 개봉보다 한 달 먼저 선보인다.
또 오는 21일, 22일과 23일에는 ‘장기하와 얼굴들’,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신치림’의 스탠딩 공연도 열린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CJ CG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