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박신혜 손하트, “카디건, 니트 입었어요”
입력 2013. 02.09. 18:56:56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tvN 월화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 박신혜 커플의 카디건, 니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윤시윤의 카디건은 전체적으로 독특한 패턴과 화려한 컬러감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패턴이 돋보이는 카디건 안에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를 받쳐 입어 스타일링했다.
박신혜의 도형무늬 패턴 니트는 편안해보이고 캐쥬얼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그의 이미지와 어우러져 여성스러움도 연출된다. 윤시윤의 카디건 패션과도 커플룩처럼 잘 어울린다.
화려한 패턴의 카디건과 니트는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다. 두 아이템 모두 간절기에 실내에서 간편하게 걸치기 좋다. 봄에도 이지한 티셔츠와 매치하기 편한 아이템이다.
한편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과 박신혜는 손을 모아 작은 하트를 만든 모습, 팔 전체를 이용해 큰 하트를 만든 모습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도 “두 사람 다 정말 예쁘다”, “손하트 사진 잘 나왔네”, “손하트가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이웃집 꽃미남 트위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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