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19, 어쩜 갈수록 더 섹시하지?
- 입력 2013. 02.10. 17:24:26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 보라로 구성된 유닛그룹 씨스타19의 치명적인 섹시함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씨스타19는 2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있다 없으니까'를 열창했다.
이날 붉은 조명 아래에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씨스타19는 관능미가 한껏 드러나는 요염한 춤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특히 '인기가요' 카메라는 두 사람의 각선미를 클로즈업해 농염한 매력과 함께 아찔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신곡 '있다 없으니까'는 사랑이란 꽃을 피우고 시들어가는 단상을 직설 화법으로 담아낸 슬픈 감성의 힙합 곡.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후 몸도 마음도 소녀에서 여자로 변해간다는 내면의 감정을 담아 공허함과 아픔을 표현한 노래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인기가요'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