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멤버들의 선택! 주얼리 장식 미니드레스
- 입력 2013. 02.11. 17:41:0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11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된 KBS ‘최고의 커플 미녀와 야수’에 출연한 여자 아이돌의 패션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강렬한 첫인상을 위해 각자 이미지에 맞는 드레스를 선보였다. 특히 목 부분에 주얼리가 장식된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걸그룹 멤버들이 눈에 띄었다.성숙한 이미지의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다. 밋밋할 수 있는 블랙 드레스에 진주 장식을 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한 U자 형태에 가까운 네크라인으로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도 연출했다.
씨스타 멤버 다솜은 굵은 커스텀주얼리가 장식된 미니드레스를 선보였다. 굵은 주얼리는 가녀린 다솜의 상체를 보완하는 동시에 레드, 골드,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가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를 더해줬다.
걸스데이 멤버 민아는 빨간 도트무늬의 블랙 미니드레스를 착용했다. 목 윗부분까지 살짝 올라온 디자인으로 빨간 도트무늬와 블루 주얼리 장식이 발랄한 그의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