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왕’ 권상우, 김성령 상위 1% 패션 통할까?
- 입력 2013. 02.12. 15:35:37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권상우와 김성령의 차분한 럭셔리 룩이 새로운 연상연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SBS 드라마 ‘야왕’의 시청률이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지난 11일 방송에서 김성령과 권상우가 새롭게 인연을 만들어 가는 장면이 펼쳐졌다.
연하남 권상우의 의도적인 접근이었지만 극 중 백학그룹 장녀로 열연중인 김성령의 빼어난 미모와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그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김성령은 비대칭 단발을 연출, 거기에 구조적인 체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데레쿠니 가죽 코트로 세련된 노블레스 룩을 완성했다. 또한 함께 매치한 볼드한 이어링과 페미닌 블라우스로 유니크한 디테일을 더했다.
특히 수애와의 복수를 위해 차재웅으로 완벽 변신한 권상우는 절대 비율로 20대인 정윤호에 비교해도 손색없는 니나리치 수트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권상우 비율 장난 아니다’, ‘김성령, 오연수 뒤를 잇는 연상녀 탄생’, ‘둘의 조합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의 본격적인 복수극이 시작된 드라마 ‘야왕’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9시 55분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드라마 ‘야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