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멘토’ 유진, 패션 지수는?
입력 2013. 02.13. 08:53:2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MBC ‘백년의 유산’에서 민채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유진 패션이 눈길을 끈다.
극 중 유진은 시어머니의 모진 구박을 감내하고 마음고생 하는 캐릭터지만, 패션만큼은 재벌가 며느리다운 고급스럽고 단아한 스타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12회 방송분에서는 따뜻한 컬러의 보색대비가 강조된 패션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유진은 여성스러운 핑크 코트에 스카이 블루 토트백을 매치해 화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코트는 무릎 위까지 오는 길이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이국적인 뱀피 프린트가 포인트인 토트백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며느리 룩을 연출했다.
한편 유진은 드라마 촬영과 함께 오는 27일 방영될 On Style ‘겟잇뷰티2013’을 통해 뷰티 멘토로 돌아올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백년의 유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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