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차가운 날씨도 이겨내는 그린vs레드 점퍼
- 입력 2013. 02.13. 11:38:41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인기만큼이나 그들이 입고 나오는 의상 또한 연일 화제다.
설 특집으로 방송된 ‘이중첩자’ 편에서는 배우팀과 가수팀으로 나눠 각각 그린과 레드 컬러의 점퍼와 티셔츠를 입고 추격전을 벌였다.
군중이 운집해 있는 시내에서 시민들과 함께 촬영하는 런닝맨 특성상 멀리서도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컬러풀한 의상은 자주 등장한다. 특히 그린과 레드 컬러는 남녀 누구나 소화할 수 있고 경쾌한 느낌을 줘 활동이 많은 런닝맨에서 자주 볼 수 있다.이날 멤버들이 착용한 점퍼는 엉덩이까지 덮는 긴 길이에 모자 부분에 털이 부착돼 있어 보온성을 확보했다. 또한 가슴과 어깨 부분의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더해 야외활동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