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신혼여행, 깨소금 쏟아지는 ‘스트라이프 커플티’
입력 2013. 02.13. 19:48:03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신혼여행을 떠난 홍록기, 김아린 부부의 ‘스트라이프 패턴 커플티’가 눈길을 끌었다.
무더운 마이애미로 신혼여행을 떠난 홍록기, 김아린 부부는 여름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패턴 커플 티셔츠를 선보였다.
홍록기가 입은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주위 바다와 어우러져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김아린도 블루와 잘 어울리는 레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둘만의 커플 티셔츠 감각을 뽐냈다.
여름 의상은 심플하기 때문에 상의를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매치하면 스트라이프 자체로 포인트를 줄 수가 있다. 홍록기, 김아린 부부처럼 베이직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중점을 두고 반바지나 핫팬츠 등으로 매치하면 깔끔한 여름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1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홍록기, 김아린 부부가 크루즈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기분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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