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의 TV연예’, 봄을 전해준 진행자의 패션
- 입력 2013. 02.13. 21:28:20
- [매경닷컴 MK패션 신경림 기자] 13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의 진행자와 패널들이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진행자인 소녀시대 수영과 윤도현은 상큼하고 댄디한 패션을 연출했다. 수영은 핑크 계열 상의에 골드, 화이트, 블루 컬러의 구슬이 박힌 칼라 목걸이를 걸어 허전한 목 부분을 센스있게 처리했다. 그리고 플라워가 프린팅 된 스커트를 입어 봄이 가까이 왔음을 알렸다.이와는 대조적으로 윤도현은 밀리터리 룩과 흡사한 셔츠에 다크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입어 진행자의 무게감을 표현했다.
김주우 아나운서는 카멜 컬러의 재킷에 도트 무늬가 살짝 엿보이는 행커칩을 꽂아 단정한 캐주얼함을 뽐냈다.
리포터 지영은 화이트 원피스로 화사함을 전했다. 어깨와 팔꿈치까지 내려오는 소매 부분은 레이스로 처리해 여성스러움을 과시했다. 또한 긴 머리는 브라운 컬러로 염색해 전체적으로 경쾌한 스타일로 마무리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신경림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