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송혜교 ‘코트+스카프’ 유행예감!
입력 2013. 02.13. 23:20:29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13일 밤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첫 방송 됐다. 이번 드라마에서 대기업 상속녀 역할을 맡은 송혜교는 첫 회부터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클래식한 코트와 비슷한 톤의 스카프를 함께 매치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1회분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베이지 코트에 에스닉 패턴 스카프를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베이지 컬러의 옷깃이 포인트인 그레이 니트에 블랙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모던한 상속녀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 위에는 블랙 코트와 옐로우와 블랙이 어우러진 스카프를 매치해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송혜교는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5년 만에 국내 드라마로 복귀해 시각장애가 있는 대기업 상속녀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