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효림 ‘그겨울’ 베드신, 우아한 파티 룩 어땠나
- 입력 2013. 02.14. 09:00:06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강렬한 첫 등장을 했다. 서효림은 상대역 조인성과의 베드신은 물론 여신 같은 우아한 롱 드레스를 착용한 비하인드 사진까지 공개돼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 속 서효림은 다크 블루 계열의 앞 트임 롱 드레스로 작은 얼굴에 8등신 완벽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웨이브 헤어를 단아하게 묶고, 가녀린 목선을 돋보이게 하는 크리스탈 장식의 볼드한 목걸이를 착용했다.특히 서효림은 자신의 애인 오수(조인성)를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 사랑을 갈구하는 외롭고 차가운 진소라로 완벽 몰입,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컷’소리가 나면 어느덧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혔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도도한 언니 탄생”, “소두, 완벽 비율 서효림”, “장난스러운 표정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SBS의 파격 편성으로 1, 2회 연속 방송 됐으며, 14일 밤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