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 첫 등장, 올블랙 룩으로 섹시함 발산
- 입력 2013. 02.14. 10:06:56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지난 13일 밤 방송된 KBS ‘아이리스2’ 임수향의 강렬한 올블랙 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리스의 여성 킬러 연화 역을 맡은 임수향이 시크한 올블랙 룩으로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인 것.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임수향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중원(이범수)과의 재회에서 임수향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블랙 볼러와 민소매 티셔츠 하나만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은근한 섹시미를 연출했다. 반면 작전을 시작하는 NSS 캠프에서는 블랙 터틀넥 티셔츠와 가죽 롱재킷으로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으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4일 밤 방영되는 ‘아이리스2’ 2회에서는 NSS와 아이리스의 치열한 사투, 그 중심에서 서 있는 백산(김영철)이 유건(장혁)에게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