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선-허안나, ‘레드패션’ 달라도 너무 달라!
입력 2013. 02.14. 10:53:30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방송인 이민선과 개그우먼 허안나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이민선은 지난 13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요즘 예쁜 스타킹에 빠졌다, 예쁜 허안나도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선은 짧은 레드 원피스에 힙합 모자와 하트 모양이 그려진 스타킹으로 개성 있는 패션을 뽐냈다. 허안나는 시스루 원피스에 레드 가죽 재킷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레드 컬러 아이템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활용해 전혀 다른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이민선과 허안나는 패션N ‘사심 뷰티톡 팔로우미 (Follow 美)’의 패널로 출연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선 미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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