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스타일 공식은 멜빵과 로퍼!
입력 2013. 02.14. 13:52:27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13일 첫 선을 보인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연출 김규태, 극본 노희경) 속 조인성의 패션이 화제다.
프로 도박사 ‘오수’ 역을 맡아 호연하고 있는 그는 역할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인다. 비비드 컬러 코트 또는 바지에 멜빵과 세련된 슈즈를 매치하는 것이 ‘오수’ 스타일의 특징이다.
특히 희선(정은지)과 말다툼을 벌이는 짧은 장면에서도 그의 패션은 빛을 발했다.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팬츠에 멜빵과 로퍼를 착용해 댄디한 스타일을 완성한 것.
한편 1, 2회에서 합격점을 얻은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빠른 전개와 세련된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아니마스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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