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을 위한 백팩 ‘여기 다 있네’
- 입력 2013. 02.14. 14:17:02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들뜬 마음으로 첫 출근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옷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 또한 새로운 제품으로 바꾸고 싶기 마련이다. 디자인은 물론이고 활동성과 실용성까지 겸비한 백팩으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해보자.
▶‘발랄한 비비드 vs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풋풋한 첫인상을 남기고 싶은 여성이라면 산뜻한 봄을 맞아 밝고 화사한 색을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
지퍼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깔끔한 레드 백팩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포인트로 발랄함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 쿨한 컬러감의 블루 백팩은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블랙에 화이트로 포인트를 준 모던한 느낌의 백팩도 좋다. 심플한 스퀘어 모양은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려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으며, 도시적이며 깔끔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다.
때로는 단조롭더라도 심플한 것이 매력일 때가 있다. 튀지 않는 깔끔한 신입사원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블랙 앤 화이트 백팩으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일이 많은 남성에게, 기능성과 실용성을 높인 백팩
출근 전 거울 앞에서 어떤 가방을 매치해야 좋을지 무수히 고민한 적이 있다면 견고한 소재로 기능성을 높인 제품이나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멀티 제품을 추천한다.
헤이즈에서 새롭게 출시한 하이브리드 백팩은 태블릿 PC, 노트북, 책 등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으로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아이템이다. 내부의 포켓도 따로 나뉘어져있어 서류나 펜 등의 소지품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조금 더 다양한 스타일링에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원한다면 멀티 백팩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평소에는 백팩으로 사용해 단정하고 모던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보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크로스 형태로 매치하는 것도 좋다. 또한 끈 탈부착이 가능해 서류가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세인트스코트 런던, 헤이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