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효성, 몸매 드러나는 튜브톱 패션 화제
- 입력 2013. 02.14. 19:05:22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패션을 선보였다.
전효성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사진을 개제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쇄골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사진과 함께 전효성은 “살은 이제 안빼려고요. 걱정 이제 그만하세요. 볼살 다 복구시킬 거임”이라며 다이어트 중지 선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 전효성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해 지금과 같은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 이후 공식석상 레드카펫에서 줄 곧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이며 ‘아이돌계 베이글녀’라는 별명답게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반쪽이 됐네”, “살빼니까 예쁘다”, “이제는 튜브톱입는 자신감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팬들이 너무 살을 뺐다는 지적을 하자 이번과 같은 사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효성은 최근 속옷 브랜드 ‘예스’ 모델로 발탁되어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효성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