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들의 네일아트 ‘나도 한번 따라해볼까?’
- 입력 2013. 02.14. 20:04:25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스타들에게 네일아트는 스타일의 완성, 그 이상이다.
그들은 네일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내며 저마다 색다른 컬러와 디자인으로 손끝을 물들이고 있다. 심플한 원컬러부터 화려한 큐빅 장식까지, 스타들의 손톱을 화려하게 만든 각양각색 네일아트를 살펴봤다.카라의 막내 강지영은 심플한 원컬러로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산뜻한 베이비 핑크 네일로 상큼함을 뽐냈다. 쥬얼리 멤버 은정은 손톱에 경계를 나누어 바르는 프렌치를 선택했다. 펄이 가미된 버건디 컬러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뒤 다양한 컬러 비즈로 포인트를 줘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레인보우 재경의 여성스러운 네일아트도 돋보인다. 재경은 골드 컬러와 큐빅 장식을 이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보였다. 일부 손톱은 투명 메니큐어에 화이트 비즈 장식만으로 로맨틱한 느낌을 연출했다.
무대마다 파격적인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는 2NE1 멤버 박봄은 손끝까지도 평범함을 거부했다. 최근 시상식 무대에서 다채로운 컬러감과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독특한 네일아트를 선보인 것. 네온 컬러 베이스에 다양한 디자인의 비즈로 빼곡하게 장식한 손톱은 톡톡 튀는 느낌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크고 작은 크기의 실버 큐빅으로 완성한 부분은 날개 모양의 깃털로 포인트를 주며 유니크함을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강지영, 김은정, 김재경, 박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