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VS 장미희, 같은 클러치 다른 느낌
입력 2013. 02.15. 11:54:38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SBS ‘내 사랑 나비부인’의 윤세아와 MBC ‘오자룡이 간다’의 장미희가 같은 가방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세아는 트위드 재킷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퍼 소재의 클러치 백을 어깨에 걸쳐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반면 장미희는 그레이 케이프에 블랙 클러치를 손에 들어 멋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윤세아는 클러치를 숄더백으로 활용해 활동성을 강조하고, 장미희는 클러치를 손에 들어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클러치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내 사랑 나비부인’, MBC ‘오자룡이 간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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