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컴백, 소녀시대 의상과 정말 똑같아…
입력 2013. 02.15. 19:32:10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걸 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저녁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했다. 레인보우는 1년 여간의 공백기간을 깨고 소녀시대를 연상하는 의상 콘셉트로 정규 1집을 선보였다.
이 날 레인보우는 오프닝 곡 ‘Golden touch’와 타이틀 곡 ‘Tell me Tell me’로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레인보우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의 제복을 연상하는 레드 재킷, 블랙 레더 숏 팬츠 의상부터 ‘Gee’의 데님 스키니 진, 탱크톱을 착용해 네티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반면 두 곡의 반전매력과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다 대는 사랑스러운 안무로 레인보우는 그동안 보여졌던 성숙한 분위기 대신 발랄한 상큼함을 뽐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소녀시대와 싱크로율 100%”, “결정적인 한방이 없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한 층 파워풀 해진 B.A.P도 컴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SM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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