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청청패션, 두려워하지 말아요
입력 2013. 02.16. 11:08:54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청청패션이 스타일리시해졌다. 데님 상의에 데님 하의를 매치한 일명 ‘청청패션’은 80년대 레트로 스타일이자 세련되지 못한 패션으로 치부되었으나 최근 들어 스타들이 공식석상에서 세련된 청청패션을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모델 이현재는 화이트 티셔츠와 밝은 컬러 청재킷에 워싱진을 매치해 빈티지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비슷한 컬러 스니커즈를 신어 통일감을 줬다.
배우 연우진은 레이어드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재킷, 헤링본 코트를 레이어드해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겸비한 패션을 완성한 것. 여기에 상의보다 짙은 컬러 청바지를 입어 컬러에 차이를 줬다.
배우 송재희 역시 데님 셔츠와 모직 블레이저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퍼스트룩, 하이컷,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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