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투윤, ‘24/7’ 패션 성적표
입력 2013. 02.16. 14:34:3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허가윤, 전지윤의 투윤이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투윤은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 전지윤이 속한 유닛 그룹으로 컨트리 풍의 노래를 선보여 인기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이들의 독특한 패션도 화제가 됐다.

▷ 땋은 머리 + 스커트 + 진 = 사랑스러운 컨트리 걸
허가윤은 독특한 무대의상과 땋은 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캐릭터가 프린트 된 귀여운 상의와 빈티지 느낌의 스커트를 함께 매치하고 그 아래에 다양한 컬러의 진을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다.
스커트 아래에 매치한 스키니진이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할 수 있는데 이런 점은 발목까지 올라오는 앵클부츠로 보완했다.

▷ 숏컷 + 플라워 패턴 + 모자 = 시크한 컨트리 걸
전지윤은 골드, 핑크 등 화사한 컬러의 숏 컷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스커트를 매치한 허가윤과는 달리 발목까지 오는 팬츠와 서스펜더를 매치해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대부분의 무대에서 플라워 장식의 모자나 모던한 헌팅캡을 착용해 컨트리 풍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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