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산들-진영-바로 ‘외모만큼 패션도 깜찍!’
입력 2013. 02.16. 15:23:34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한 B1A4 멤버들의 톡톡 튀는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B1A4 멤버 산들, 진영, 바로가 특별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평소 상큼 발랄한 미소년 콘셉트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 왔던 세 멤버는 독특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산들은 체크 셔츠와 블루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그레이와 블랙이 조화롭게 매치된 재킷을 착용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밝은 컬러의 귀여운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며 상큼함을 더했다.
댄디한 이미지의 진영은 화이트 계열의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도트 패턴의 블랙 앤 화이트 재킷에 애니멀 프린트 티셔츠로 발랄한 느낌을 선보였다.
바로는 B1A4의 랩퍼답게 힙합 느낌의 빈티지룩을 선보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컬러풀한 플라워 프린트 아우터와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바로는 볼드한 액세서리와 캡 모자까지 더해 유니크함을 뽐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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