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릴라 데이트’ 한채영, 차도녀 패션 눈길
- 입력 2013. 02.16. 21:11:49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16일 밤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배우 한채영이 출연해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채영은 최근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많은 관심에 힙입어 한채영은 인터뷰를 하기 위해 홍대 거리로 나서 팬들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드라마에서 시크한 오피스룩으로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한채영은 게릴라 데이트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거리로 나온 한채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블루 롱 재킷을 입고 등장하는 등 극 중 패션과 비슷한 느낌의 차도녀 패션을 선보였다. 비비드 컬러의 재킷이 과해보이지 않도록 블랙 티셔츠와 함께 매치했으며 브라운 가죽 장갑으로 포인트를 줬다.
인터뷰를 위해 실내로 옮긴 한채영은 보다 가벼운 의상으로 갈아입고 등장했다. 실내 인터뷰에서는 비즈 장식으로 디테일을 살린 가죽 재킷에 도트 패턴의 블랙 블라우스를 착용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영은 KBS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도도하고 시크한 고아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