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김나영 같은 야구점퍼로 매력발산
입력 2013. 02.18. 10:17:53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배우 고경표와 김나영이 같은 야구점퍼를 착용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들은 세련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야구점퍼를 서로 다른 프로그램에서 입고 나와 활발하고 캐주얼한 매력을 선보였다.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철없는 웹툰 보조작가 유동훈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고경표는 블랙 스키니 팬츠 위에 레드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어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귀여운 고양이 와펜 장식이 돋보이는 야구점퍼를 입어 편안하고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김나영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루즈한 핏의 보이프렌드 진 위에 블랙 티셔츠와 야구점퍼를 매치했다. 그는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모자로 포인트를 주어 보이시하고 활동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들은 같은 야구점퍼를 선택했지만, 고경표는 슬림한 스키니 패션으로 연출했으며, 김나영은 보이시한 룩을 선보여 각자 다른 스타일링을 통해 본인의 매력을 드러냈다.
점퍼 브랜드 관계자는 “베이스볼 점퍼는 올 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캐주얼한 실루엣에 과감한 프린트 패턴, 패치워크, 자수 등의 장식적인 요소를 더한 한층 더 고급스러워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편해보이는 패션이다”, “여자가 입어도 예쁘네”, “같은 옷인데 정말 다른 느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이웃집 꽃미남’, MBC ‘일밤-승부의 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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