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도 사인 받고 싶어~’ 정우성 수트 모델 발탁
- 입력 2013. 02.18. 12:59:42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배우 정우성이 18일 ‘NEW 인디안’의 모델로 발탁됐다.
인디안은 40여년 동안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키는 전통 브랜드로 ‘NEW INDIAN, NEW SOLUTION’이라는 콘셉트 아래 대한민국 남성의 워너비 스타 정우성과 변신을 시도했다.
정우성은 자기만의 스타일과 엣지를 중시하는 배우로 브랜드 관계자는 “이젠 로퍼를 신고 사무실로 출근을 해도 눈치 보지 않는 시대에서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젊은 감각의 정장과 캐주얼을 입는 가장 쉬운 방법을 그만의 스타일리시함을 통해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정우성은 배우, 모델, 영화제 심사위원으로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인디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