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레인보우 재경 `스타킹도 시스루 스타일?`
- 입력 2013. 02.18. 21:14:40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중화권 배우 성룡과 한류스타 권상우가 출연한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감독 성룡) 레드카펫&VIP시사회가 18일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렸다.
이날 ‘차이니즈 조디악’ 레드카펫&VIP시사회에 레인보우 멤버 중 재경은 화이트 레이스 스타킹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재경은 속이 휜히 비추는 레이스 스타킹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성룡이 제작, 각본, 감독까지 맡은 액션 어드벤처 영화로 제작기간은 7년, 한화 약 1,0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특히 한국 배우 권상우가 캐스팅돼 관심을 받았다.
'차이니즈 조디악'은 국보급 보물을 도난 당한 지 150년이 흐른 뒤 12개의 청동상을 추적하는 보물사냥꾼 JC(성룡)와 그의 파트너 사이먼(권상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