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벨트도 깜빡 할 만큼 급한 권상우!
- 입력 2013. 02.18. 23:25:06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중화권 배우 성룡과 한류스타 권상우가 출연한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감독 성룡) 레드카펫&VIP시사회가 18일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렸다.
이날 ‘차이니즈 조디악’ 레드카펫&VIP시사회에 권상우가 참석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내한기자회견에도 참석하지 못한 권상우는 스타일도 바쁘게 보였다. 급하게 입은 듯한 정장과 벨트를 하지 않는 바지, 단정하지 못한 옷 매무새는 얼마나 그가 급하게 달려왔는지를 보여주는 스타일이었다.
성룡이 제작, 각본, 감독까지 맡은 액션 어드벤처 영화로 제작기간은 7년, 한화 약 1,0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특히 한국 배우 권상우가 캐스팅돼 관심을 받았다.
'차이니즈 조디악'은 국보급 보물을 도난 당한 지 150년이 흐른 뒤 12개의 청동상을 추적하는 보물사냥꾼 JC(성룡)와 그의 파트너 사이먼(권상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