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남자들의 로망 화이트 셔츠로 ‘남심을 훔치다’
입력 2013. 02.19. 08:51:51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장희진이 도시적인 드라마 캐릭터와 다른 청순한 매력을 뽐낸 사진을 공개했다.
KBS ‘내 딸 서영이’에 출연 중인 장희진이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꽃에 꽃힘” 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희진은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침대에 앉아 막 잠에서 깬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가 착용한 길고 흰 원피스는 가녀린 이미지를 부각시켰고 소매부분을 살짝 걷어 무난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멋스럽게 소화했다. 투명한 피부 표현과 갸름한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가 여성스러움을 더해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꽃보다 희진”, “같은 여자인데도 반할 것 같은 미모”, “꽃보다 향기로울 듯”, “봄 내음 물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희진은 KBS ‘내 딸 서영이’ 에서 도도한 성격의 유학파 변호사 정선우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희진 미투데이]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