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섹시한데다 건강한 매력까지 담은 화보 공개
- 입력 2013. 02.19. 10:41:16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가 2013 S/S 시즌을 맞아 모델 카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카라는 ‘이츠 마이 쇼 타임 (It’s my show time)’ 이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러닝화를 신고 다양한 스타일의 트레이닝 웨어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특히 카라는 스포츠 브랜드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는 세련된 오렌지 컬러의 바람막이 재킷과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트레이닝 팬츠로 쭉 뻗은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니콜은 귀여운 핑크 컬러의 트레이닝 웨어를 입고 스트레칭 포즈를 선보이며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팀의 막내 강지영은 블랙 컬러에 감각적인 퍼플 컬러로 포인트를 준 트레이닝 웨어를 입고 비스듬히 옆으로 누워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카라는 촬영 내내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다가도 프리미엄 라인 촬영에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임해 퀄리티 높은 화보가 나왔다”며 “특히 카라의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과 케이스위스의 2013 S/S 제품 특징이 잘 어우러져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라가 참여한 화보는 전국 케이스위스 매장 및 브랜드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케이스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