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 하나로 방 분위기 업!
입력 2013. 02.19. 11:24:07
[매경닷컴 MK패션 이남의 기자] 드라마 속 인테리어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실용성을 강조하던 스탠드 램프가 각양각색의 아이템으로 변신하면서 시청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종영한 MBC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는 노란색 스탠드가 윤은혜의 작업실 분위기에 걸맞는 소품으로 사용됐다. 또한 현재 방영중인 MBC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는 주원의 방과 사무실에 파란의 스탠드가 설치돼 트렌디하면서도 안정된 방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처럼 스탠드 램프 하나가 집안 및 사무실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드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색상을 선택하면 개성 있는 방 분위기가 연출되며, 결혼이나 개업을 축하하는 센스있는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밤에는 다채로운 색채로 조명역할을 하고 낮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감각을 돋보이게 하는 스탠드 램프. 감각적인 내 방 분위기를 위해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매경닷컴 MK패션 이남의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S ‘보고싶다’, '7급 공무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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