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수애, 악녀 본색 잊게 하는 볼륨 몸매+패션 센스 눈길
입력 2013. 02.19. 13:57:16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SBS 드라마 ‘야왕’에서 악녀연기로 인기몰이중인 수애가 남다른 볼륨 몸매와 패션 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극 중 수애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한 주다해 역을 맡아 인상적인 악녀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11회에서는 김성령과 정윤호가 모자관계라는 사실을 알아채, 가짜 유전자 검사결과로 김성령을 협박하며 결혼을 강행하려는 수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수애는 완벽한 볼륨 몸매와 패션 센스로 악녀 본색을 잊게 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는 핑크 파워숄더 재킷과 아이보리색 원피스로 강인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리선이 강조된 재킷과 타이트한 원피스로 볼륨 몸매를 드러내며 은근한 섹시미까지 더했다.
수애가 착용한 백 또한 눈길을 끌었다. 그가 선택한 사만사 타바사의 백은 베이직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극 중 주다해의 페미닌 룩을 더욱 강조해준 아이템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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