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한채영 화이트 패션 대결 ‘누가 더 잘 어울려?’
- 입력 2013. 02.19. 23:16:21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속 배우 박하선과 한채영의 화이트 패션이 눈길을 끈다.
19일 밤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에서는 박하선과 한채영이 같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도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박하선은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재킷과 화이트 퍼 카디건을 매치했다. 여기에 여성스러운 느낌의 헤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남심을 설레게 하는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반면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한채영은 블루 티셔츠에 모던한 느낌의 화이트 재킷을 선택했다. 드라마에서 악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한채영이 그에 어울리는 차도녀 패션을 선보인 것. 이날 한채영은 화이트 재킷에 블루 아이템과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편 ‘광고천재 이태백’ 6화분에서는 백지윤(박하선)과 이태백(진구)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