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한 뼘 핫팬츠vs롱 드레스
입력 2013. 02.20. 08:04:34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배우 윤진서의 핫팬츠 패션이 화제다.
지난 19일 오후에 열린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VIP시사회에 참석한 윤진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 뼘 남짓한 핫팬츠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개성 있는 패션을 즐기는 윤진서는 이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에 핫팬츠를 입어 깔끔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윤진서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는 노출 없이도 빛을 발한다. 지난해 한 브랜드의 론칭 행사에서 그는 롱 드레스에 벨트로 포인트를 주고 밀리터리 재킷을 입어 시크한 빈티지룩을 연출한 것.
한편 윤진서는 지난해 출연한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 남자’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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