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정은지 표 통통 튀는 캐주얼룩!
입력 2013. 02.20. 11:24:16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연출 김규태, 극본 노희경) 속 정은지의 패션이 화제다.
극중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 ‘문희선’을 연기하는 정은지는 역할이 가진 성격을 고려해 화사한 컬러 의상을 레이어드하거나 독특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개성 있는 캐주얼 룩을 선보인다.

정은지처럼 발랄한 패션에 도전하고 싶다면 노랑, 빨강 등 비비드 컬러 의상에 귀를 덮는 털모자 또는 귀마개로 포인트를 주면 된다. 여기에 토트백이나 백팩보다는 사첼백을 매치하는 것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업계 관계자는 “정은지가 선보이는 스타일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 20대 여성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화려한 캐스팅과 감성적인 대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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