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JYJ 박유천 `넥타이도 3D 시대?`
입력 2013. 02.20. 12:52:15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그룹 JYJ가 2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날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식에 JYJ 멤버 박유천이 참석했다. 박유천은 허리라인이 들어가는 슬림수트에 3D를 연상케 하는 넥타이를 매고 등장해 취재진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아시안게임의 인지도 확산과 아시아 전역으로의 해외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아시아권에서 독보적 인기를 끌고 있는 JYJ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JYJ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한 월드투어에서 전 세계 15개 도시로부터 관객 21만 명을 동원해 일찍이 해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UNAIDS 아시아태평양지역 친선대사, 2012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등에서도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김영수 아시안게임조직위원장은 “JYJ의 국제적 인지도와 더불어 2014 인천아시안게임도 40억 아시아인에게 널리 알려져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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