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나이틀리, 200만 달러짜리 명품 목걸이 눈길
입력 2013. 02.20. 14:19:44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영화 ‘안나 카레니나(감독 조 라이트, 수입UPI)’ 속 여주인공 키이라 나이틀리의 화려한 의상이 화제다.
19세기 러시아 귀족사회 사교계의 꽃이었던 ‘안나 카레니나’ 를 표현하기 위해 크리스찬 디올, 톰 포드 등 세계적인 명품이 총동원 됐는데, 특히 키이라 나이틀리는 샤넬로부터 200만 달러 상당의 스파클링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협찬 받아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안나 카레니나’의 고풍스러운 의상과 화려한 소품 등을 탄생시킨 재클린 듀런은 오는 24일에 진행 예정인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의상상, 촬영상, 음악상, 프로덕션 디자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사 하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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