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조윤희, 80년대 펑크 스타일로 돌아오다
입력 2013. 02.20. 14:25:53

[매경닷컴 MK패션 김원진 인턴기자] 배우 조윤희가 화보를 통해 ‘펑키’해져 돌아왔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털털이 방이숙을 맡으며 주목 받은 조윤희가 한 매거진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조윤희는 70, 80년대 유행하던 펑크 스타일의 금빛 폭탄머리 가발을 쓰고 형형색색 화려한 액세서리로 흥을 돋웠다. 또 전매특허인 인형 몸매를 강조한 핫팬츠와 새빨간 립스틱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조윤희는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 예정인 ‘나인:아홉 번의 시간 여행’(제작 초록뱀미디어)의 촬영 차 네팔에 다녀왔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원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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