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는 배우만 하나?’ 박미선의 패션에 주목하라
입력 2013. 02.20. 15:46:15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매주 화요일 밤 방송되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 속 박미선의 원피스 패션이 눈길을 끈다.
전현무, 붐과 함께 ‘블라인드 테스트 180°’의 MC를 맡고 있는 박미선은 매주 색다른 디자인과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허리라인을 드러내는 원피스로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지난 19일 방송에서 독특한 패턴과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착용한 화려한 원색의 원피스는 가슴 부분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며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심플한 그레이 원피스로 보다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허리선에 스웨이드 소재로 포인트를 준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이날 방송 소품으로 등장한 티아라와 어울려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어깨에 셔링이 잡힌 여성스러운 느낌의 옐로우 원피스도 돋보인다. 역시 허리 부분에 골드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는 상큼한 옐로우 컬러와 어울려 다가오는 봄을 맞아 브라운관에 싱그러운 분위기를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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