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힐? 없어도 돼, 운동화 신어도 8등신
- 입력 2013. 02.20. 20:29:14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킬힐을 신지 않고도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스타들의 패션이 화제다.
편한 차림에 운동화로 자연스러운 패션을 연출한 스타들은 공식석상에서 선보이는 빈틈없는 모습과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꾸미지 않아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과시하는 이들의 운동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최근 모델 출신 배우 차예련은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8등신 비율을 자랑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무채색 점퍼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내추럴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배우 전도연은 베이지 트렌치 코트와 스키니진, 화이트 스니커즈로 시크한 공항패션을 완성, 배우 정은채는 오버사이즈 롱코트와 후드 집업을 레이어드한 캐주얼 룩에 러닝화를 신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구,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