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 ‘내 남자친구였으면’
- 입력 2013. 02.20. 22:07:46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20일 밤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에서 배우 주원은 애교스러운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곤드레 만드레’를 부르며 코믹 댄스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가 하면 185cm의 장신인 그가 연출하는 댄디한 스타일로도 눈길을 끌었다.극 중 최강희를 찾아간 그는 네이비 컬러의 클래식한 코트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백팩으로 귀여운 남자친구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여자친구를 자신의 집에 초대한 주원은 카키 톤의 재킷과 올블랙 상하의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주로 컬러감 있는 재킷에 캐주얼한 이너를 착용한 그는 캐주얼과 댄디 스타일을 오가는 패션으로 극 중 밝은 성격의 캐릭터를 잘 살렸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7급 공무원’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7급 공무원’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