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태민, 강추위 막는 패션에도 ‘일상이 화보 인증’
- 입력 2013. 02.21. 09:08:16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그룹 샤이니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은 MBC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 속 태민의 패션이 화제다.
지난 설 특집으로 미리 공개된 방송에서 3박 4일의 휴가를 받아 자유여행을 즐기게 된 샤이니 멤버들은 패셔너블한 일상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그 중에서도 특히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스위스로 떠난 태민은 강추위에 대비해 패딩 점퍼를 선택했고 캐주얼한 컬러 백팩을 포인트로 매치해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트래블룩을 연출했다.
홀로 여행을 떠난 태민이 선택한 가방은 쿠론 스테파노 백팩으로 캔버스 소재와 소가죽의 믹스 매치가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태민의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접한 네티즌은 “역시 일상이 화보임”, “태민은 뭘 입어도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샤이니의 친근한 모습을 담은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은 매주 화요일 MBC 뮤직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뮤직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