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귀여움과 섹시의 경계에서…
- 입력 2013. 02.21. 09:12:50
- [매경닷컴 MK패션 김원진 인턴기자]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발산했다.
푸켓에서 캐주얼 브랜드와 함께 화보를 촬영한 구하라는 소녀와 숙녀 사이의 경계를 넘나들며 섹시함은 물론 귀여운 매력까지 드러냈다.
사진 속 그는 붉은 립스팁과 동일 색상의 선글라스를 매치, 섹시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아기자기한 프린팅 티셔츠로 이색적인 매력을 연출했다.귀여움과 섹시함을 모두 담아낸 구하라의 모습은 ‘보그 걸’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원진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보그 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