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아웃도어 화보로 `남성미` 폭발
- 입력 2013. 02.21. 10:06:37
- [매경닷컴 MK패션 서세령 인턴기자] 가수 동방신기가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를 통해 라푸마의 모델로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아웃도어 룩으로 차려입은 그들은 역동적인 포즈와 제스처로 에너지 넘치는 화보를 탄생시켰다. 또한 그들은 남성적이고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시종일관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한편 현재 유노윤호는 SBS 드라마 '야왕'에, 최강창민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달빛 프린스'에 각각 출연 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서세령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엘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