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10번째 인물은 누구?
입력 2013. 02.21. 11:37:57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한 내셔널 패션 브랜드의 독특한 글로벌 마케팅이 눈길을 끈다.
‘9TALENT-9개의 색’이란 주제에 맞춰 단순히 잘생기고 유명하기만 한 모델이 아닌 9명의 일반인을 모델로 기용한 것.
의족 모델 ‘마리오 갈라’, 찰리 채플린의 손녀이자 모델인 ‘키에라 채플린’,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하고 세상의 편견을 극복한 트랜스젠더 모델 ‘리아 티’ 등 각자 특별한 스토리와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9명의 모델들은 그들만의 재능과 특성을 ‘색’으로 표현해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이들 9명에 이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10번째 인물을 선정할 예정이며 10번째 인물은 오는 3월 20일 공개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베네통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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