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러블리 란제리 화보 ‘보일 듯 말 듯’
입력 2013. 02.21. 11:38:34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예스(Yes’) 이번 시즌 이너웨어 화보 통해 사랑에 빠진 20대 소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전효성은 귀여운 외모와 반대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해 베이글녀로 불리며 연일 화제가 됐다. 이번 화보에서도 그 만의 귀여운 눈웃음과 반전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전효성은 오렌지와 옐로우 색상의 이너웨어와 시스루 상의를 매치해 S라인의 몸매를 부각시켰다. 촬영 현장에서는 설레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감성의 화보 콘셉트를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예스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이번 화보는 예스가 추구하는 사랑스러운 브랜드 이미지가 전효성의 발랄한 이미지와 부합해 화보 콘셉트가 화사하게 잘 표현됐다” 며 뜨거운 반응을 기대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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