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오연서, 아웃도어 커플룩 화제
- 입력 2013. 02.21. 16:29:36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노티카가 전속모델인 배우 이병헌, 오연서와 함께한 2013년도 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은 한층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네이비와 스카이 블루가 조합된 점퍼를 입고 아웃도어 커플룩을 연출했다.이병헌은 바쁜 스케줄 가운데서도 촬영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스탭들에게 “역시 프로답다”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상큼 발랄한 나공주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오연서는 극 중 보여준 여성스러운 스타일에서 벗어나 편안한 아웃도어 룩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병헌은 올해 3월 영화 ‘지 아이 조 2’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노티카 제공]